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를 찾아주세요. 로고부터 실제 제품 판매까지, 브랜드의 모든 단계를 함께합니다.
23년 현장이 만든 브랜드 크리에이터입니다. 크리스찬디올, 더바디샵과 같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수백만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전략을 만들었습니다. 디바이스 스타트업에서는 Ollivia라는 아이디어에서 뷰티디바이스 제품까지 브랜드의 모든 것을 경험했고, 더불어 개인 브랜드인 헤어 브랜드 Bloomb를 통해 계속적으로 브랜딩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단지 마케팅 기획서를 쓰거나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설계부터 제품의 생산, 제품 브랜딩 그리고 마지막 판매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